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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건)
손목을 잡을 것인가, 발목을 잡을 것인가
지난 7월 2일 제8대 홍성군의회가 개원했습니다.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그 출발점에 홍성 군정의 파트너...
이병희 칼럼위원  |  2018-09-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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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세상을 바꿀 용기를 내보자
지난 연말 가족과 함께 영화 ‘1987’을 관람했다. ‘1987’은 6월 항쟁을 다룬 영화로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이한열 열사가 ...
최선경 칼럼위원  |  2018-01-0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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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응원합니다
지난 2일 홍성에서는 중증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위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자수 전시회 및 바자회와 토크쇼가 개최됐다. 홍성군장애인복...
최선경 칼럼위원  |  2017-1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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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을 기대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제2회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지방자치단체라...
최선경 칼럼위원  |  2017-11-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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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의 생명력은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동경하던 직업 중의 하나는 기자였다. 대학시절 교내방송국에서 보도부 기자로 활동하면서 기자의 역할과 사명감을 조...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9-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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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보다는 도시의 질을 높이는 정책 우선
‘도시재생’이 화두다. 정부주도로 발표된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도시재생이란 말이 이슈가 되고 있다. 구도심과 노후...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8-0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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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조직개편에 거는 기대
홍성군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인구 10만을 넘기면서 국 설치 법적요인을 충족하게 됨에 따라 조례를 개정해 정기인사를 ...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7-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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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아성’ 홍성이 달라졌다
여기저기서 뜻하지 않은 축하인사가 쏟아졌다. 내가 대통령이 된 것도 아닌데 많은 주민들께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내게 축하의 뜻을 전해와 ...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6-0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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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밀착형 조례 발굴 애써야
지방의원의 역할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의결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결산 심의 등을 통한 행정 감시자나 민원을 해결...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3-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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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에서 여성의원의 역할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홍성군 최초로 선출직 여성의원 당선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게다가 야당의원에 최연소의원이라는 영광까지 ...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2-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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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연령 18세 인하로 청소년 참정권 보장해야
최근 선거연령 하향 논의가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선거연령 하향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입장과 ‘이미 세계적인 추세이며, 다른 법들과...
최선경 칼럼위원  |  2017-02-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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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지난 한 해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다. 아니,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우리 국민들은 너무 많이 겪어 버렸다. 최순실의 ...
최선경<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7-01-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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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편성, 예산심의 제대로 하자
지난 주말, 청와대 턱밑까지 간 촛불은 횃불이 됐다. 비정상이 정상을 이기는 대한민국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국민들의 뜨거운 열...
최선경<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1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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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현장, 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
끝을 알 수 없는 박근혜 정권의 부정과 무능에 분노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난 12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민심은 무...
최선경<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11-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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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하는 의원이고 싶다
우리는 항상 말을 하면서 살아간다. 말이 씨가 된다는 얘기가 있다. 우리가 하는 말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것이고 그만큼 힘이 있다는 말...
최선경<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10-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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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칼 뽑아놓고 무만 자를 텐가
제2차 추경 예산안 심의를 마쳤다. 의결을 마치고 느끼는 감정은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없다’라는 생각이다. 각 사업 예산안에 대한 판...
최선경<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10-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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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경마장 관련 미심쩍은 홍성군 행정
화상경마장 유치 반대 운동을 펼치면서 주민들과 만나는 일이 잦은데 폭염의 날씨만큼이나 주민들 삶이 팍팍한 것을 엿본다. 주민들의 얼굴은...
최선경<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08-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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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부재 행정 ‘이제 그만’
우리가 어떤 사건을 마주할 때 입체적으로 따져 봐야하는 건 특정한 단면을 가지고 전체로 착각할 수 있는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다. ...
최선경 <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07-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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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요즘 한 문장이 머릿속에 콕 박혀서 떠나질 않는다.‘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예전에 인상 깊게 읽은 공지영 작가의 소설 제목이기도 한...
최선경 <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07-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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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관광 정책은 부재중
홍성군의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음성군의회를 시작으로 대구 김광석거리, 부산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 국제시장 및 부평 깡통시...
최선경 <홍성군의원·칼럼위원>  |  2016-05-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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