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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79>“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다복이(소형 믹스견, 2살 추정, 암컷)
얌전하고 순한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보호소에 들어온지 두 달이 넘도록 가족을 못찾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미 안락사 되었어야 하지만 소장님의 배려로 아직도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그 있어요. 오랜 철장 안 생활 탓인지 점점 야위어 가고 있습니다. 착한 다복이를 품어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미니(포메라니안, 5살 추정, 암컷)
버려졌을까요? 아님 주인이 잃어버렸을까요? 미용된 상태로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집을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지 꽤 뽀송뽀송한 상태입니다. 몸무게가 3키로가 안되는 작은 아이입니다. 낯가림도 없고 성격도 밝아서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아이입니다. 얼른 데려가 주세요.

히릿(믹스견, 2살 추정, 수컷)
히릿이 보호소에 들어온지 두달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 철장 안에서 친구들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성격이 굉장히 쾌활한 사람바라기 중형견입니다. 봉사자들의 지극정성에 감복한 소장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아직 잘 지내고 있지만, 현재 보호소가 과포화상태라서 언제 불가피한 결정이 내려질지 모릅니다. 히릿이가 안락사 되기 전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주실 분, 안계실까요?

쫑이(믹스견, 1살 추정, 암컷)
쫑긋 선 귀가 포인트인 쫑이는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중형견입니다. 보호소 봉사자들의 말도 잘 듣는 순한 성격이지만, 쫑이 역시 얼마 안가 안락사가 불가피할 지도 모릅니다. 착한 쫑이가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가족으로 맞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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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는 현재 여러 마리의 고양이들을
임시보호하고 있습니다. 군청 대신구조했거나 전통시장에서 구조한
어린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고양이 입양을 원하시는 분은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에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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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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