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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운곡리 394-1 ‘느티나무’
갈산면 운곡리 394-1의 ‘느티나무’는 수령이 230~240년으로 추정 되며, 나무높이는 20m 가량으로 추정된다. 지난 1982년 10월 보호수(지정번호 8-12-10-14-3**)로 지정됐다. 개인소유의 밭에 관리가 되지 않은 듯 방치된 채 서 있는 이 느티나무는 안내표지판도 설치돼 있지 않다. 홍성군의 보호수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해 보인다. 안내표지판의 통일도 요구되는 대목이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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