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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80>“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홍냥이(치즈 코숏, 3살, 수컷)
홍냥이는 형제인 성냥이와 함께 지난 겨울 먹이사냥을 갔다 올무에 걸렸다 구조된 고양이입니다. 괴사된 발 때문에 수술 후 세발냥이가 되었지만, 잘 뛰어다니고 튼튼합니다. 씩씩한 홍냥이를 품어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중성화 완료되었습니다.

성냥이(치즈 코숏, 3살, 수컷)
성냥이 역시 올무에 걸려 뒷다리가 부러진 채로 구조되었지만, 타이타늄 심을 박아 넣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아주 건강합니다. 홍냥이와 둘도 없이 서로 의지하며 지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같이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중성화 완료되었습니다.

세모(고등어 코숏, 5개월, 수컷)
세모는 시골 마당에서 엄미 젖 먹다 장으로 팔려나왔다 구조되었습니다. 처음엔 낯을 가리는 듯 싶지만 곧바로 사람 옆을 떠날 줄 모르는 애교쟁이입니다. 아주 건강하고 중성화수술 완료됐습니다. 같이 구조된 형제 네모와 함께 실내에서 가족처럼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네모(고등어 코숏, 5개월, 수컷)
네모 역시 아주 건강하고 활달한 청소년 묘입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애교가 많습니다. 네모와 함께 가족으로 맞아주실 분을 찾습니다. 중성화 완료되었습니다.

***
현재 금일보호소에는 많은 강아지들이 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기르기 적합한 중소형견들이 간절히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늦기 전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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