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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81>“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달님이(중형 믹스견, 1살 추정, 암컷)
활동적이고 적응력도 아주 좋은 명랑한 중형견입니다. 사람을 보면 활짝 웃으면서 꼬리가 부러져라 반겨주는 명랑한 성격의 달님이는 보호소 봉자자들이 미용까지 해줘서 아주 이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답니다. 얼른 데려가 주세요!


바둑이(믹스견, 1~2살 추정, 암컷)
임신한 상태로 보호소에 입소되어 철장 안에서 출산한 후 세 마리의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며 지내는 불운의 엄마입니다. 아무리 보호소 봉사자들이 깨끗이 청소한다 해도, 정성껏 보살펴주는 집보다 환경이 열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새끼들이 너무 어리기 때문에, 한꺼번에 데려갈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성격 순한 중형견입니다.


일편이(믹스견, 2살 추정, 수컷)
처음엔 낯을 가리지만 곧바로 사람을 따르는 순둥이입니다. 정말 순합니다. 유기된 후 목줄에 다리가 걸린 상태로 거리에서 지낸 바람에, 한쪽 다리에 피부병이 생겨 치료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콩이와 룽이(믹스견, 2살 추정, 암컷)
자매인 듯한 콩이와 룽이는 미용된 상태로 갈산 지역에서 유기되었습니다. 둘 다 순하기 이를 데 없고 사람과 소통을 할 줄 압니다. 버려진 운명을 같이 한 만큼 앞으로 서로 의지하며 살 수 있도록 함께 데려가주실 분을 찾습니다.


***
현재 금일보호소에는 많은 강아지들이 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기르기 적합한 중소형견들이 간절히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늦기 전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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