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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87>“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담이(말티즈, 1~2살 추정, 암컷)
주공3단지 근처에서 발견되었고, 관리가 잘 되어있는 걸로 보아 최근에 유기된 듯 합니다.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중성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봄이(말티즈, 1~2살 추정, 수컷)
담이와 함께 버려졌습니다. 최근까지 사람과 함께 살았고 사랑을 받아서인지 성격이 순하고 말도 잘 듣습니다. 중성화 완료되었습니다.

활짝이(스피츠믹스, 2살 추정, 수컷)
성격이 활발하고 호기심이 무척 많으며 먹는 것도 좋아합니다. 성대수술이 되어 있고, 털 상태로 보아 최근에 유기된 듯 합니다. 장모라서 털뭉침이 있는 상태인데 미용만 해주면 아주 멋진 모습으로 변신할 것입니다.

루키(믹스견, 2살 추정, 암컷)
루키는 서부면에서 발견된 유기견입니다. 성격이 순하고, 사랑주는 법과 사랑받는 법을 다 아는 똑똑이입니다.

카니(대형견믹스, 2살 추정, 성별미상)
낮가림 없이 온순하며 다른 소형 강아지들 이랑도 잘지내는 것으로 보아 사회성이 좋습니다. 현재는 많이 말랐습니다. 대형견 특성을 잘 아는 분이 데려가셔서 이쁨으로 키워주시면 좋겠습니다.

믹스견 6남매(3개월 추정, 성별미상)
은하면 홍남로 부근에서 구조된 남매들입니다. 모두 성격 좋고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 합니다. 어린 강아지들은 면역력이 성견보다 약해 보호센터에서 생활하기에 적합하지 않으며 질병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보호소 입소 강아지들 중 가장 입양이 시급하며, 임시보호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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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길고양이협회에서 구조한 고양이는 협회 자체 입양계약서를
작성하셔야 하고 일정 조건을 따라주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번호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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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는 다른 여러 활동과 더불어 달리 갈 곳 없는 어미잃은 새끼고양이들,
그리고 아프거나 다친 고양이들을 구조한 후 치료해주고
케어한 후새집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기관이나 다른 어떤 곳의 지원 없이
회원들의 한푼두푼 정성어린 후원으로 이어오고 있지만, 현재 병원비가 많이 밀려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활동을 해나가려면 많은 분들의 후원이 절실한 상태입니다.
어떤 액수든 상관없이 따뜻한 정성을 소중히 받겠습니다.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도와주세요.

후원계좌 : 농협 302-1040-7581-81(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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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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