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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부평리 100 ‘느티나무’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19>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금마면 부평리 100번지의 ‘느티나무’는 수령이 230~250년으로 추정되는 보호수(지정번호 8-12-4-224)이다. 나무 높이는 15m 정도이며, 땅을 향해 쓰러질듯해 보호대로 받치고 있다. 나무둘레는 3.2~3.5m 정도 된다. 금마면사무소가 소재한 마을에 있는데 면사무소 뒤쪽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안내판도 잘 갖춰져 있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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