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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85>“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레아(치즈태비, 2개월, 암컷)
태어난지 한 달도 안돼어미고양이가 먹이사냥 나간 사이 형제들과 함께 버려졌습니다. 고양이답지 않게 낯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활달하고 건강합니다. 실내묘입니다.

라미(치즈태비, 2개월, 암컷)
레아와 자매입니다. 얼굴만 봐도 여자고양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이쁘장합니다.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칩니다. 밖에서 태어났지만 그동안 실내생활에 익숙해져 있어 실내묘로 지낼 곳을 찾습니다.

미라(치즈태비, 2개월, 암컷)
레아와 라미와 같은 배 자매입니다. 역시 건강하고 활달합니다. 입가에 피부병 증세가 있어 치료 중에 있고 거의다 나아갑니다. 진한 카라멜색 무늬가 아주 특이하고 매력적인 아가씨입니다. 실내묘로 입양처를 찾습니다.

***
현재 금일보호소에는 애타게 가족을 찾고 있는 강아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품종견도 있고, 마당에서 살 아이들 또 실내에서
살기에 적합한 소형견 등 다양합니다. 보호소에 오기 전엔
누군가의 애정을 받았고, 그 따뜻한 손길을 기억하고 있는
생명들입니다. 이 소중한 생명들이 이대로 사그러들지 않고
한 번 더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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