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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 용흥리 208번지 300년 ‘느티나무’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20>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금마면 용흥리 208번지의 300여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느티나무’는 보호수(지정번호 8-12-4-223)로 1982년 10월에 지정됐다. 금마면 용흥리 와야마을을 상징하는 이 느티나무는 ‘300년이란 시간동안 거친 비바람을 이겨내고 커다란 나무그늘을 내어줘 마을주민들을 위한 쉼터로서 와야마을의 상징’이라고 와야나누미마을 사람들이 설명하고 있다. 높이 11m, 둘레 6m로 추정되고 있다. 와야나누미마을에서 예쁜 안내판을 만들어 안내하고 있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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