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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팔괘리 307 ‘200년 느티나무’ 두 그루홍주일보·홍주신문 연중캠페인<23>
‘보호수(保護樹)’를 ‘잘 보호(保護)’하자!
홍동면 팔괘리 307 석산마을(돌팡뫼) 마을회관 앞에 서있는 두 그루의 느티나무는 수령이 200여년으로 추정되고 있는 보호수(지정번호 2013-06)다. 지난 2013년 9월 5일에 보호수로 지정된 이 나무는 수고가 18m, 나무둘레는 3m가량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석산마을회관 정문 앞 좌우를 두 그루의 느티나무가 지키고 서 있는 형국이다. 최근에 지정된 보호수로 마을회관을 지키고 있어서인지 안내판도 잘 정비돼 있으며, 마을주민들과 매일 친숙하게 지내고 있는 듯하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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