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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88>“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매주(아메숏 믹스, 8개월, 수컷)
거리에서 사람들 따라다니며 애교부리다 구조된 유기묘입니다. 사람에게 낯가림을 안하는 소위 ‘개냥이’이고 환경적응력이 뛰어납니다. ‘매력 만점의 주인님’을 줄여 이름이 ‘매주’입니다. 완벽한 실내묘입니다. 중성화 완료되었습니다.

라미(치즈태비, 3개월, 암컷)
태어난 지 한 달도 안되어 다른 여섯 형제들과 함께 박카스 박스에 담겨져 쓰레기장에 버려졌다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성격이 명랑하고 활달하며 사람의 손길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른 고양이와 함께 지낼 수 있는 좋은 가족을 찾습니다.

레아(치즈태비, 3개월, 암컷)
라미와 함께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시골 마당 한구석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완벽한 실내묘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손길과 체온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애교묘입니다. 어미의 영양이 부족해 자주 보이는 현상인 꼬리굽음이 있지만, 네 형제들 중 가장 미모가 뛰어납니다.

토란(고등어태비, 10주, 암컷)
홍성교도소에서 구조되었는데 어미고양이가 실수로 떨구고 간 듯 합니다. 어미와 일찍 헤어져서인지 유달리 애교가 많고, 한창 재롱부릴 나이라서 엄청 활달합니다. 건강합니다. 외동이보다는 다묘가정으로 갔음 좋겠습니다.

세모(고등어태비, 6개월, 수컷)
시골 마당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장터에 팔려나왔다 구조되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실내묘로 적응했습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애교가 많습니다. 아주 튼튼한 유전자 소유의 고양이입니다. 중성화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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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고양이들을 소개해 드렸지만, 현재 금일보호소에는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줄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기견들도 많고 품종견들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필요한 분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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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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