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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91>“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토란(고등어태비, 4개월령, 암컷)
토란이는 어미고양이가 떨어뜨리고 간 바람에 혼자 되었다 구조되었습니다. 애교 덩어리인데다 사교성도 뛰어납니다. 눈이 장난칠 때 약간 안으로 모이긴 하지만 건강이나 활동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에방접종도 완료된 완벽한 실내묘입니다. 다묘가정으로 갔음 좋겠습니다.


매주(아메숏 믹스, 9개월, 수컷)
거리에서 사람들 따라다니며 애교부리다 구조된 유기묘입니다. 사람 보면 달려오는 소위 ‘개냥이’이고 환경적응력이 뛰어납니다. ‘매력 만점의 주인님’을 줄인 ‘매주’란 이름을 받았을 정도로 매력 만점의 고양이입니다. 중성화 완료된 실내묘입니다.


두리( 치즈태비, 1살 이하, 수컷)
사람한테 학대받다 뒷다리 쪽이 마비되자 병원 앞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두리는 그래도 여전히 사람이 좋은 고양이입니다. 성격이 순하고 애교가 많으며, 거묘를 좋아하는 분들께 아주 완벽한 반려묘가 될 것입니다. 중성화 완료된 실내묘입니다.


세모(고등어태비, 7개월 수컷)
고양이가 주는 애교와 긍정적인 에너지을 맘껏 느껴보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세모가 아주 완벽한 반려묘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그저 사람과 같이 사는 것이 즐겁고 먹고 노는 것을 천직으로 아는 아주 긍정적인 성격의 고양이입니다. 중성화 완료되었고, 다른 고양이들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묘가정에 적합한 실내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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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추운 날씨를 피하기 위해 어린고양이들이 차 엔진 속으로
들어가 자다가 타죽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엔진을 켜기 전에 똑똑똑 노크를 해주신다며, 작은 생명을
구할 수 있고 또 150만원 가량의 차수리비를 아끼실 수 있답니다.
똑똑똑 세 번, 그리고 3초만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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