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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96>“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희야(스피츠, 1살 미만 추정, 암컷)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희야는 한눈에 봐도 미모가 뛰어나고 순한 성격의 강아지입니다. 매정하게 버려졌지만 구김살 없이 밝습니다. 희야가 사랑을 받으며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깜순이(블랙리트리버, 1살 추정, 암컷)
드물게 관리가 잘 되어있는 대형견입니다. 잘 짖지 않고 사람을 좋아하는 걸로 보아 훈련도 잘 되어 있는 듯 합니다. 깜돌이와 함께 데려가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번식용 입양 불가)

깜돌이(블랙리트리버, 1살 추정, 수컷)
위의 깜순이와 같이 유기된 듯 합니다. 보호소 입소 이후 줄곧 비좁은 철장 안에 갇혀 있는 이 대형견들에게 맘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리마(리트리버 믹스, 1살 추정, 수컷)
한창 추운날 홍성읍내 부영아파트 부근에 유기되어 보호소로 들어왔습니다. 다 큰 진돗개만한 크기지만 순하기 이를 데 없는 리마는 이 추운 영하날씨 속에 지낼 곳이 없습니다. 리마가 다시 뛰어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위의 개들 뿐 아니라 그동안 소개되었던 중·소형견, 강아지들이 여전히
영하의 추위에 떨면서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마리의 생명을 구하는 것은 온세상을 구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더불어 많은 길고양이들이 배를 채우지 못한 채 얼어 죽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꽁꽁 얼어버려 마실 물 한 모금 조차 없습니다. 얼지 않은 물
한 사발을 집이나 가게 앞에 놓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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