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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 홍주정신 홍주지명 되찾아야[독자기고]
  • 오석범홍주지명되찾기범군민운동본부장>
  • 승인 2018.02.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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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는 3곳에 의총이 있다. 남원의 만인의총, 금산의 칠백의총, 홍주의 9백의총이 있어 홍주를 충절의 고장이라 명명하는 것이다. 홍성(홍주)이 22개 군현을 관할하던 홍주목에서 113년 만에 다시 충청의 중심으로 부활하고 있다. 제2서해안고속도로, 장항선 복선철도, 수도권 전철, 서산비행장 민항기 유치 등 행정·교통·경제의 중심에 홍성(홍주)이 있는 것이다.

1931년 일제는 수탈의 목적으로 장항선 철도를 건설했지만 이제 2020년대 복선전철로서 서울 53분이면 도착하는 수도권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은 천년 만에 찾아오는 행운이며, 지역의 변화와 개혁은 가만히 있어도 오는 것이 아니다. 도청 유치를 위해 함께한 모든 분과 그 중심에 우리지역 국회의원이 있는 것이다. 대변혁의 중심에 홍성군이 있으며 도청신도시와 함께 천년을 먹고 살 터전이 마련된 것이다.

도청이전으로 발전의 과도기를 맞은 홍성읍이 공동화로 지역경제 침체 등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 또한 우리의 몫이라 본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은 산업단지조성으로 우량기업유치,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가 꿈을 갖는 세상, 경제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으로 공동화 방지 등 ‘어린이와 어머니가 행복한 살림살이가 나아지는 세상’ 변화와 혁신의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내포신도시와 홍성읍 연계 개발, 열병합발전소 전면 재검토 등 내포신도시개발의 성공을 위한 친환경도시건설, 용봉산, 홍예공원 호수에 메뚜기가 뛰놀고 도롱뇽이 살아가는 친환경 도시를 만드는 것이 홍성군민을 위하고 전국 제1의 홍성군을 만드는 것이라 본다.

정직한 사람이 성공 하는 세상, 부정과 비리가 발을 못 붙이는 깨끗한 공직사회, 열심히 일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인정받는 변화와 혁신의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홍주지명 탄생 1000년의 해 홍성을 홍주로 변경 홍주정신과 홍주지명을 되찾아야 한다.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아름다운 것처럼 새로운 미래 홍성(홍주) 비전을 디자인”하는데 함께하자는 제언을 드린다.

오석범홍주지명되찾기범군민운동본부장>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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