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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의원, 농업관련 3차공약 발표친환경급식 차액 지원사업
양승조 3차공약발표.

양승조 국회의원이 지난 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농업·어업·임업에 관한 공약’을 발표했다. <사진> 양 의원은 “안희정 충남지사께서 충청남도 농업발전을 위해 추진해오던 3농 혁신정책을 계속해서 계승·발전시키겠다”는 전제로 충청남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친환경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일반농산물과의 가격 차액인 1식당 약 500원을 도에서 지원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양승조 의원은 “그동안 판로가 없어 고생하던 친환경농가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주어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업인소득증대 등 충청남도 농업발전에 있어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양승조 의원은 농업·어업·임업 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할 것을 공약하기도 했다.

노린재, 총채벌레 등 고온성 병해충 발생에 대비해 예찰포와 관찰포를 운영 및 지급하고 정기방제 기술지원으로 농가의 병충해 피해를 선제적으로 막고, 각종 해상사고를 수시로 감시하며 폭풍와 폭우 등 기후변화를 예측하고 어업종사자들에게 통보해 인명피해와 물적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는 것이다. 또 임업 종사자들을 위해서는 인명피해나 물적피해가 발생할 경우 헬기나 특수차량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허성수 기자  sungshu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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