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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시 적절한 단어 통일돼야”홍주신문 공정보도위원회

본지는 지난달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2018년 2월 발행 신문에 대한 지면평가를 실시했다.

◇2월 1일자(521호)
기사의 적절한 단어 통일이 아쉽다. 남녀·남여 등이 혼재되어 사용되고, 단체 ○○○ 대표도 통일된 방식으로 기재되었으면 한다. 또한 고정물의 경우 각 필요한 지면에 적절하게 배치되는 것이 필요하다.


◇2월 8일자(522·523호)
설 명절을 앞두고 합본호로 발행되었는데 1면 충남인권조례폐지 기사와 관련해 제목이 약간 편파적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설 특집 화보로 구성된 전통시장의 주민들 모습과 한과가 편집 레이아웃을 잘 살려 실렸다는 평가다.


◇2월 22일자(524호)
2면 충남남부장애인복지관 백낙홍 관장의 사진과 6면 홍주신문을 말하다 이희자 문화관광해설사의 사진이 잘못 나갔다. 앞으로도 본인 확인에 대한 철저한 확인이 요구된다. 또한 이번 신문 인쇄가 너무 어둡게 나와 흑백사진의 경우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웠다는 지적이다. 편집시 사진을 좀 더 밝게 보정하고 인쇄소에도 협조를 요청해 밝게 인쇄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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