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연도대상 농·축협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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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연도대상 농·축협 시상
  • 허성수 기자
  • 승인 2018.04.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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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농협과 석문농협 충남 최초 3연패 달성

NH농협생명 충남총국(총국장 여운철)은 지난 12일 제30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했다. <사진>

이번 시상식에서 사무소부문 대상(大賞)에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서부농협(조합장 표경덕), 근흥농협(조합장 함정경), 오천농협(조합장 박윤규), 부여축협(조합장 정만교)이 수상했다. 특히, 서부농협과 석문농협은 충남농협 최초로 3년 연속 NH농협생명 연도대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사무소부문 우수상에는 서서천농협(조합장 임경환), 화성농협(조합장 김종욱), 세종서부농협(조합장 이성규)이 수상하였으며, 충남농협은 사무소 부문에서 8개 농협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임직원 부문에서는 금상 2명(세종서부농협 임창섭, 서부농협 지상미), 은상 2명(부여축협 김미경, 규암농협 방미향), 동상 2명(석문농협 김선미, 근흥농협 김옥화), 장려상 2명(대천농협 이미숙, 소원농협 이미자), 신인상 1명(당진농협 김기록), 농(農)사랑상 2명(화성농협 유희정, 해미농협 박미정)이 수상했으며, FC부문으로는 은상 1명(온양농협 명경옥)이 수상했다.

충남농협에서는 개인부문에서 12명이 수상의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기쁨을 같이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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