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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고교 앞 보도 ‘위험천만’
홍주중·고등학교 정문 앞 건너 어린이집 옆 보도와 2m높이의 휴경지 사이가 주민들에게 위험지역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보도와 낭떨어지 밭 사이에 안전휀스등의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 원아들과 밤길을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주의가 요구되며 안전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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