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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농·축협이 ‘2017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역대 최대인원인 31명이 사무소부문과 임직원부문 시상대에 올랐다.

NH농협손해보험 충남지역총국(총국장 신동익)은 서울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역대 최대인원인 31명이 사무소부문과 임직원부문 시상대에 올랐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충남 농축협은 이번 시상식에서 사무소 종합부문 대상에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 서부농협(조합장 표경덕), 우수상에 대천농협(조합장 김중희), 청양농협(조합장 오호근), 논산·계룡축산농협(조합장 임영봉), 사무소 일반부문 대상(大賞)에 부여축협(조합장 정만교), 아산원예농협(조합장 구본권), 금마농협(조합장 김영제), 서세종농협(조합장 장면기), 우수상에 서산축산농협(조합장 최기중), 광천농협(조합장 이철진),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 장곡농협(조합장 임재춘) 등 13개 농축협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임직원 부문에서는 동상 3명 (석문농협 조미라, 서부농협 조인희, 순성농협 민동분), 우수상 1명(세종동부농협 김현정), 신인상 11명(청양농협 최희숙·전길남, 송산농협 안재경, 대천농협 이경주, 서부농협 지상미, 화성농협 황미정, 논산계룡농협 김현숙, 서서천농협 조완승, 논산계룡축산농협 김용범, 부여농협 김환희, 소원농협 김경환), 일반보험 우수상 1명(세종공주축산농협 이양주), 농업인실익부분 우수상 1명 (당진축산농협 최은령), FC부문 은상 1명 (부여농협 오평근)이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에서는 매년 사무소부문 60여 개소, 임직원부문 120여 명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 서부농협은 충남지역은 물론이고 농협중앙회 차원에서 실시하는 시상식 때마다 명단에 오르고 있다.

허성수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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