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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115>“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옹심이(믹스견, 2살 추정, 암컷)
장곡면에서 구조되어 들어온 아이입니다. 겁이 많고 낯가림이 있지만 기다려주면 먼저 다가오는 순한 성격입니다. 새로운 주인을 찾게 되면 충성심 강한 모습에 사랑받을 것입니다. 마당에서 키우면 좋습니다.

태붕이(믹스견, 1~2살 추정, 수컷)
구항면 왕대골 마을에서 구조됐습니다. 함께 지내던 아이는 현재 좋은 입양처를 찾았지만 태붕이는 안락사 기간이 임박해 있습니다. 활발한 성격에 붙임성도 좋은 아이입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실 분 계실까요?

하루(믹스견, 4개월, 수컷)
은하면 화봉리에서 새끼 5마리 남매가 구조되었습니다. 생후 3~4개월 기간에는 면역력이 약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좁은 철장에서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입양이 되기 전 임시보호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만득이(믹스견, 1살 추정, 수컷)
만득이는 안락사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중형견 크기로 주인에게 충성심이 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경계심이 많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신다면 사랑 받을 명견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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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 밖에서 지내는 동물들을 좀 더 세심히 챙겨주셔야 합니다. 예방접종은 물론이고 구충과 진드기 예방 및 심상사상충 예방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늘 깨끗한 물이 비치돼 있도록 해주시고 비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안식처를 꼭 마련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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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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