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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143>“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쫑이(요키믹스견, 1살 추정, 수컷)
쫑이는 주인의 사랑 속에 실내견으로 지내다 유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람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꼬리를 흔드는 정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새로운 주인의 사랑 속에 새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실내견입니다.

블래키(퍼그, 2살 미만 추정, 수컷)
블래키는 홍북읍 내포신도시의 모아엘가 아파트단지 근처에서 신고돼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 성격이 꽤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실내견으로 적합합니다.

꽃분이(믹스견, 1살 미만, 암컷)
추운 날씨에 금마면의 한 전원주택 마당에 놓여져 있는 길고양이 밥을 훔쳐 먹으며 지내다 신고로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실내견으로도 적합한 작은 몸집의 순둥이입니다.

로이(치즈코숏, 2살 추정, 수컷)
혜전대학교 앞의 한 빌딩 앞에 끈에 묶여진 채로 추위에 떨고 있다 발견되었습니다. 실내에서 사람과 생활한 게 분명한 유순한 성격입니다. 실내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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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물이 꽁꽁 어는 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오로지 자신의 털옷 밖에는 의지할 게 없고, 더구나 줄에 묶여 있어 자신의 몸을 피신시킬 수 없는 상태의 동물들에게 너무 가혹한 계절입니다. 잔혹하고 매서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작은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길고양이들에게도 작은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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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 /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4165-3329)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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