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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들의 재밌고 의미있는 활동잇슈·행복한 여행나눔… 파트라슈 삼시세끼 프로젝트
파트라슈 삼시세끼 프로젝트에 참여한 각 지역 청년들.

지난해 모임을 시작한 홍성청년들 모임 ‘잇슈(대표 김두홍)’가 ㈜행복한 여행나눔(대표 김영준)과 함께 로컬랩 서울 팀과 협업을 통해 지역 내 이야기를 담고 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청년들에게 지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년들을 잇는다는 뜻의 홍성청년들 모임 ‘잇슈’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모두 13명으로 학생들이나 졸업 후 창업을 한 사람, 프리랜서, 활동가, 예술가 등 다양하다.

지난달 17일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한 2018 Local Life Lab‘ 청년 지역 활동성과공유회에는 지역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싶은 청년들을 모집해 각 지역에서 지역을 살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청년 단체 8곳이 모여 이야기를 공유하는 TED형 강연을 시작으로 각 지역의 청년들과 매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파트라슈 삼시세끼’는 지역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파티인 ‘파트라슈’ 프로젝트에 삼시세끼 컨셉을 더해 서울 참가자가 장곡면과 홍동면에서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고, 홍성전통시장에서 식재료를 구매해 요리하고, 암행어사 게스트하우스에서 파티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김두홍 대표는 “앞으로도 농산물을 기반으로 해서 기획해 청년들의 생각을 녹여낼 계획”이라며 “서울이나 타 지역에 잇는 청년들을 네트워크해 재미있는 활동들을 만들어가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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