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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동호회 라지볼 우승·단체전 준우승남자 단체전 준우승 차지
꾸준히 연습해 기량 키워
갈산면 탁구동호회가 제19회 도지사기 탁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뒀다.

갈산면 탁구동호회(회장 이철규)가 지난 9~10일까지 개최된 제19회 도지사기 탁구대회에서 여자 60대 라지볼 우승, 남자 단체전 준우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도 동호회,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산면 탁구동호회 회원들은 틈틈이 닦은 기량을 발휘해 여자60대 라지볼 우승(정민자, 송희숙), 여자 단체전 준우승(정민자, 송희숙, 김임숙, 정순애), 남자70대 라지볼 3위(변성주, 육근우), 남자 단체전 준우승(변성주, 육근우 등)을 기록했다.

동호회의 한 회원은 “동호회원들은 이번 탁구대회에 참가하고자 갈산면 신활력문화센터에 자주 모여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춰왔다”며 “앞으로도 갈산면탁구동호회를 통해 꾸준히 연습을 해 기량을 착실히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규 갈산면탁구동호회장은 “탁구는 구기 스포츠 중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스포츠이며 단식과 복식으로 나눠 즐기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탁구 동호회의 활성화를 통해 갈산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롤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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