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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김치 나눔 봉사활동결성면남여자율방범대
독거노인 30가구 대상
결성면 남여자율방범대가 김치나눔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를 실시했다.

결성면 여성자율방범대(대장 최경희)는 지난달 27일 대원들과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계절 김치를 담가 직접 전달하며 복지 대상자의 건강 상태 체크 및 안부 확인 등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나눴다. 또한 지난달 23일에는 결성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주환)가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자율방범대는 원형산 마을에 거주하는 이 모(91) 씨의 댁을 방문해 노후된 벽지를 교체하고, 키가 작은 어르신을 배려해 낮은 수납장 설치 및 주변정리 등을 도와 홀로 살고 있는 어르신에게 아늑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이성태 결성면장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결성면 남여자율방범대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나눔과 섬김, 봉사와 사랑의 결성면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두루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성면 자율방범대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및 후원 물품 전달과 두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거리정화 및 어려운 이웃 후원물품 전달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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