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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김상구 교수의 논단
  • 김상구 칼럼위원
  • 승인 2017.12.14 09:04
  • 댓글 1
기사 댓글 1
  • 김기왕 2017-12-15 12:01:24

    먼지 뿌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가닥 몇줄기 햇살에 넓죽 절을하게되는 한해의 이시각에 또 나는 서있다. 난 아직 숨을 쉬고있다. 오랏줄 받으라는 명령을 기다리며...일상으로 잊었던 원초적 질문에 이 귀한글을읽고 잠시 상념의 날개를 퍼덕여 본다. 감사한 일이다. 그래도이승의 끈을 단단히 동여매고브지만 그날을 편하게 기다려야겠다. 그냥 지금 오늘 평온하기만을 바라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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