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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김상구 교수의 논단
  • 김상구 칼럼위원
  • 승인 2018.10.04 09:10
  • 댓글 1
기사 댓글 1
  • 김기왕 2018-10-04 14:55:02

    도처에 삭풍이 걸려 춥기만 한 이땅에 발을 딛고 살아감을 자못 아쉬워했다. 뒤엉킨 타래를 풀 수 없을것만 같았다. 글을 읽고 이제 해법을 본것같다. 기쁘다. 공감이 있었다 입이 아닌 가슴에. 다음 세대에겐 조금이라도 더 나은 땅을 물려주어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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