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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83>“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삼이(코숏, 4개월, 수컷)
삼이는 이틀 동안 자동차 엔진 사이에 끼인 채로 울고 있다가 운좋게 구조된 노란 고양이입니다. 고양이 특유의 도도함은 전혀 없이, 처음 보는 사람도 좋아라 따라다니는 사교묘이자 애교묘입니다. 다른 고양이와도 매우 잘 지내는 실내묘입니다.


까미(코숏, 5게월, 수컷)
좁은 담벼락 사이에 무려 엿새 동안 끼어 있다 구조된 행운의 올블랙 고양이 까미는 정이 많은 청소년묘입니다. 사람 품에 안기고 또 같이 자는 걸 좋아하는 사람바라기입니다. 실내묘이며 중성화수술 완료 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두리(코숏, 10개월, 수컷)
두리는 발길에 차여 후지가 마비된 상태로 버려졌다,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폴짝폴짝 뛰어다닐 정도로 건강해졌고 애교도 넘쳐나는 흰색 바탕의 치즈고양이입니다. 매일 행복 바이러스를 발산하는 두리와 평생 같이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실내묘이고 중성화 완료 되었습니다.


매주(코숏, 6개월, 수컷)
롯데마트 근처에서 사람들을 졸졸 따라다니며 애정을 구걸하다 구조되었습니다. ‘매력덩어리 주인님’이란 이름이 말해주듯, 애교 많고 활발하며 사람을 무척 좋아합니다. 털무늬로 보아 아메숏 믹스로 추정됩니다. 중성화수술이 완료된 건강한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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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하시려는 분은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작성한 입양계약서에 동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9월 22~24일, 홍주역사인물축제에서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애니멀힐러, 금일보호소 공동주관으로 입양캠페인을 벌입니다.
이쁘게 단장한 강아지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현수막을 찾아주세요!
***

(주)홍주일보사·홍주신문/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010-9919-9258)

홍주일보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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