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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건)
욕심 부리지 않은 정겨운 맛, 경애네칼국수
흔히 찬바람 부는 겨울에 주로 찾게 되는 음식이라고 하지만 칼국수는 호박과 감자가 제철인 여름에 더 많이 즐겨 먹었다. 밭에서 금방 따...
김옥선 기자  |  2018-02-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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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줄이고 맛을 내 심심하지 않은 빵
40분 동안 발효실에서 발효된 반죽이 오븐에 들어간다. 잠시 후 봉긋하게 솟아오른 빵은 노르스름한 자태를 뽐내며 그 냄새만으로 지나가는...
김옥선 기자  |  2018-02-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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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재탄생한 전통음식, 한과와 메주
찹쌀을 튀겨내는 고소한 소리와 냄새에 온 동네 꼬마들이 모여든다. 채 튀밥을 묻히기도 전부터 꼬마들의 손가락이 부지런히 움직이면 손바닥...
김옥선 기자  |  2018-01-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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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드시고 만수무강 하세요~
무술년 한 해가 시작되었다. 한 해가 시작되면 으레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데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다. 틈나는 대로 운동하고, ...
김옥선 기자  |  2018-01-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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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광천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곳, 원산집
허리가 구부정하고 마른 몸집의 할아버지가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선다.“할아버지, 이 방으로 들어가세요. 여기가 따뜻해요.”할아버지는 양손...
김옥선 기자  |  2018-0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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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 담긴 빛마저 디자인하다”
오랜 아파트 생활을 청산하고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했다. 작은 텃밭과 넓은 거실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막상 이사를 하고 나니 가구가 ...
김옥선 기자  |  2017-12-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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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조명, 도어, 아트월 만날 수 있는 금강 데코·조명
어두워진 밤, 집 안으로 들어서며 손을 더듬어 스위치를 켠다. 깜박깜박 거리는 형광등이 켜지면 한 손으로 눈을 살짝 가리며 찌푸린다. ...
김옥선 기자  |  2017-11-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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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향기에 취하는 밤, 당신만의 향기가 피어납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여자들은 자연에서 추출한 물질로 아름다움을 가꾸어왔다. 이제 시간은 거꾸로 돌고 돌아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자신의 아...
김옥선 기자  |  2017-11-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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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하고 간간한 묵은지찜닭 드시러 오세요”
피로에 지친 이들의 몸을 달래주는 음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 년 내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닭이다. 맥주와 찰...
김옥선 기자  |  2017-10-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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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의 유혹, 마카롱에 빠져들다!
오후 4시, 점심을 먹고 난 후 나른함과 출출함이 느껴지는 시간이다. 그렇다고 저녁을 먹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 간식 먹기에 딱 좋은 ...
김옥선 기자  |  2017-10-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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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손질만 4시간, 대전 단골 손님 찾아와
고기 좀 먹는다고 하는 사람은 한우 특수부위를 즐겨 찾아 먹는다. 그 중에서도 토시살, 안창살, 제비추리는 생산되는 양이 적고 적당한 ...
김옥선 기자  |  2017-10-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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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酬酌)을 일삼는 쟁이들의 수작(秀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혼자 인테리어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문 페인팅은 기본이고,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의 가구를...
김옥선 기자  |  2017-09-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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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노하우,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만들죠”
지금이야 외식 메뉴가 다양하지만 70년대만 하더라도 외식 메뉴는 자장면이 전부였다. 좀 더 근사한 곳을 찾는 사람에게는 경양식 돈가스 ...
김옥선 기자  |  2017-09-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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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대표 보양식 오리고기 먹으러 오세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무더운 여름, 떨어지는 체력에 보양식이 절로 생각나는 계절이다. 삼계탕과 더불어 여름 보양식으로 빠지지 않는 ...
김옥선 기자  |  2017-08-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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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설레면’, “무더위에도 두근거리는 입맛을”
길게 말할 필요가 없었다. 모든 설명은 냉면 한 그릇에 담겨있었다.장맛비가 그치고 찜통 같은 더위가 찾아왔다. 시원하게 뚫린 도로를 따...
이국환 기자  |  2017-07-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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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갈비의 검은콩 국수 맛 좀 보셨습니까?”
법원 맞은편 인근 식당 ‘내포갈비’가 콩국수를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별미를 찾는 사람들에게 숨은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식당을...
이국환 기자  |  2017-07-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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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의 한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드릴게요”
홍남초등학교 인근. 이번 신설 상가 ‘족의 한수’는 주공1차아파트 정문 맞은편에서 찾을 수 있었다. 새 간판과 대조적이게, 가게 안에서...
이국환 기자  |  2017-06-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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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대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세월의 정취가 묻어나는 홍성시장. 이번에 취재한 맛집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시장골목 안쪽에서 찾을 수 있었다. 굽이진 골목을 걷다보니 ...
이국환 기자  |  2017-06-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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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정성 가득 담긴 국밥 한 그릇!
“저희 부모님께서는 예산에서 순대국밥집을 운영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쓰러지시게 됐고 식당을 운영하기 어려...
장윤수 기자  |  2017-01-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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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년, 창업으로 길을 찾다
횟집·쇼핑몰·직거래운영 삼박자 어우러져이웃같은 편안함 속에서 맛보는 신선한 회 내포해물촌 전경. 내포해물촌 대표 김영기(36) 씨와 이...
장나현 기자  |  2016-01-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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