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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고 싶어요!”청운대 김수아 스텝 참여
저출산 극복 다큐멘터리

충남영상뉴스팀과 KBS 다큐 공감 팀이 협업 제작한 ‘마을에 그 많던 아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한 청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수아 학생이 학생 스텝으로 참여해 화제다.<사진>

이번 다큐멘터리는 충남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지난 7월부터 3개월 동안 작업해 지난 26일 TJB대전방송에 방영됐다. 강화도가 고향인 김수아 학생은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며 방송작가가 꿈이다. 김수아 학생은 집이 강화도라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저출산 극복이라는 주제의 다큐를 충남도 지역에서 제작한다는 얘기를 김봉덕 지도교수에게 들었다. 방송작가가 꿈인 김수아 학생은 구성 부분에 학생 스텝으로 참여해 충남도에 소재한 여성인력개발원과 보건소 등의 기관들과 마을을 찾아다니며 작업에 함께 했다.

“아직은 미숙하고 경험의 차이도 있어 제작 전반에 깊이 관여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참여가 나에게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평소에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았던 김수아 학생은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들에 대해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목소리를 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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