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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운 남당어촌계장 선출

정상운<사진> 전 서부농협 조합장이 지난 20일 남당어촌계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어촌계장 선출에는 정상운 당선자와 이흥준 현 어촌계장과 김영달 홍성군선주협회장이 후보로 나서 정상운 당선자가 56%의 지지를 얻었다. 어촌계장의 임기는 당선일로부터 4년이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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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국민청원 2018-12-06 15:24:37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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