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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의 고장, 결속과 화합 다짐재경홍성군민회… 2019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재경홍성군민회 제46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모습.

재경홍성군민회(회장 복봉규) 제46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가 지난달 22일 서울 용산구 소재 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복봉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46년의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재경홍성군민회 제46차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과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향 홍성은 충남도청소재지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출향인 여러분도 고향발전에 함께 힘을 보태자”고 강조했다.

조부영 전 국회부의장은 격려사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재경홍성군민회가 홍성 출향인들의 구심체로써 고향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며 “복봉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내자”며 단합된 모습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시상에서 수상한 사람은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표창은 이항진 자문위원(전 홍북향우회장), 백문기 부회장, 김주표 부회장이 수상했으며, △군민회장 공로상은 이용국 상임고문, 노석순 상임고문이, △군민회장 표창은 주정훈 사무차장, 전양배 기획이사, 김은자 이사 등이 수상했다. 또 △홍성군수 표창은 노종세 상임부회장, 홍충기 발전위원, 황미숙 재무이사가 수상했으며, △충효예 표창은 이미희 이사와 장동찬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한기원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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