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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2호점 여는 인생이모작지원센터신중년 창업자 발굴·육성사업… 농촌과 자치연구소
농촌과 자치연구소 정만철 소장과 장현숙 센터장이 현판식을 가졌다.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센터장 장현숙)는 신중년 유망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가운데 청운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창업 2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농촌과 자치연구소는 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수행, 상담과 자문, 교육 등 친환경 농업 관련 업무를 진행하며 센터에서 창업 교육과 정보 및 멘토링을 지원 받아 개소했다.

농촌과 자치연구소 정만철 소장은 2015년 6월 홍성과 인연을 맺은 후 농촌 인구 구조변화에 맞춘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위한 홍성푸드플랜을 수립하고 친환경 농업 육성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연구소를 통해 농촌의 쇠퇴에 대한 대안으로 먹거리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만철 소장은 “농촌과 도시가 공존할 수 있는 문화와 건강한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농촌만의 고유한 기능과 역할을 살려 친환경 농업의 확장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장현숙 센터장은 “지난해에 이어 창업 2호점을 개소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우리 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창업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며 유망 창업자를 육성하고 지원할 예정으로 충남 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신중년 예비창업가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옥선 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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