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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정책, 군민과 함께 논의하다개소식 및 세미나 군민 100여명 참여
  • 신우택 인턴기자(청운대)
  • 승인 2019.05.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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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관련 전문위원들이 토론을 하는 모습.

홍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염창선)은 지난달 25일 청운대학교에서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군의 도시재생 정책 방향과 현안을 군민이 논의하고 결정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석환 군수,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염창선,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 등 10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헀으며, 1부행사에서는 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청운대학교 간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출범커팅식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군청 서용준 도시계획전문위원이 ‘홍성군 도시재생 추진실태와 방향’이란 발제를 시작으로 박현옥 청운대 교수를 비롯한 전문위원 5명의 토론이 이뤄졌다.

김석환 군수는 축사에서 “군의 도시재생정책에 대해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신도시는 신도시대로 발전하고 원도심은 인구공동화 현상을 해결해야한다”고 말했다.

목원대학교 금융보험부동산학과 이재우 교수는 “도시재생정책은 군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야한다”며 “무엇보다 안정적인 도시재생관련 실무자 구성과 군의 재정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홍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박동진 사무국장은 “도시재생이란 개념이 이미 생활에 깊이 자리했다”며 “저출산, 인구고령화 등 도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도시재생 정책이다”라고 말했다.

신우택 인턴기자(청운대)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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