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서부면 이호리 추양사에서 봉행된 지산 김복한(1860~1924) 선생 추모 제향에서 류순구 홍성군수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맡아 제를 올리고 있다. 김복한 선생은 조선말 격변기에 위정척사 사상과 의병투쟁을 통해 일제에 끝까지 항거한 충절 위인이다. 사진=홍성군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예산장터 삼국축제, 축제콘텐츠 대상 ‘7년 연속’ 쾌거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야간버스 달린다 [홍성군의원 비례대표] 최유경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 통학 편의 위한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홍동면, 제107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홍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광천읍 옹암마을, 영산당 당제 열려 홍성군, 실외사육견(마당개) 중성화 수술 지원 홍성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전략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