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내포신도시 조성 13년, 청년세대 한데 모였다 내포신도시 조성 13년, 청년세대 한데 모였다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김용환 인턴기자] 충남도청 이전을 계기로 조성된 내포신도시가 올해로 13년 차를 맞았다. 2012년 말 행정기관 이전 이후 내포신도시를 품은 홍성군과 예산군은 같은 신도시를 공유하면서도 전혀 다른 인구 흐름을 보여 왔다. 도청 이전이라는 단일한 출발선에서 시작했지만, 그 이후의 인구 변화는 지역별로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다.홍성군은 2012년 8만 8000여 명에서 2025년 10만 명 선까지 전체 인구가 늘어난 반면, 예산군은 같은 기간 8만 5000여 명에서 7만 8000여 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행정 데이터로 바라본 홍성&예산 | 한기원 기자 | 2026-01-22 07:45 유독 덥다 난리였던 올해 여름, 얼마나 더웠나? 유독 덥다 난리였던 올해 여름, 얼마나 더웠나? [홍주일보 홍성·예산=김영정 기자] “덥다 못해 숨이 턱 막힌다.” 올해 여름, 홍성과 예산을 비롯한 충남 서북부 지역에서는 무더위에 대한 아우성이 어느 때보다도 많았다. 유난히 무더웠던 체감 속에, 정말로 올여름은 ‘역대급’이었을까?실제 기온과 폭염 일수, 열대야 발생일 등 기상 데이터를 살펴보니 그 체감이 단순한 느낌을 넘어 수치로도 ‘이례적인 폭염’이었음이 드러났다. 특히 홍성과 예산을 중심으로 한 충남 서북부 지역은 연일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렸다.7월 중순부터 시작된 35도 이상의 고온 현상은 8월 말까지 이어졌고, 데이터로 바라본 홍성&예산 | 김영정 기자 | 2025-08-28 06:45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