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10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치적 통합 논의 중단해야”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치적 통합 논의 중단해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재정·권한 이양 없는 행정통합 논의의 중단을 촉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공식 면담을 요청했다.김태흠 지사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만 남은 행정통합 논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재정과 권한 이양이 전제되지 않은 통합은 도민의 동의를 얻을 수 없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행정통합 법률안 관련 입법공청회에 참고인 참석과 발언권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수차례 발언권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배제됐다. 이해당사자인 충남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6-02-09 14:47 이종화 충남도의회 의원, 《여민동행 24》 출판기념회 성료 이종화 충남도의회 의원, 《여민동행 24》 출판기념회 성료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이종화 충남도의회 의원이 지난 7일 홍성문화원에서 저서 《여민동행 24》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난 24년간의 의정활동과 지역 현장에서의 고민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책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와 저자 인사말, 북토크 형식의 대화가 이어졌다. 행사장은 이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켜봐 온 주민들의 발길로 채워졌다.이종화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 자리는 한 권의 책을 내는 자리를 넘어, 지난 시간 동안 주민들께 받은 사랑에 감사드리고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6-02-08 10:10 김태흠 지사, 여의도 찾아 여야 지도부에 행정통합 직접 설득 김태흠 지사, 여의도 찾아 여야 지도부에 행정통합 직접 설득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앙에 집중된 재정과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으로 이양하는 내용을 담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완성을 위해 5일 여의도를 찾았다.김 지사는 이날 국회를 방문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등을 차례로 만나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특별법안의 방향성을 설명했다.김 지사는 면담 자리에서 수도권으로 인적·물적 자원이 집중되면서 지방이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고,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완화하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6-02-05 15:31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행정통합 면담’ 요청 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행정통합 면담’ 요청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해 “자치 분권의 본질이 대거 축소되거나 변질됐다”며 강한 실망감을 표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보니 실망이 크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민주당 법안은 그동안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해 온 지방자치 분권의 본질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되거나 변질됐다”며 “과연 자치분권의 철학과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우선 재정 이양과 관련해 “우리가 특 정치일반 | 김용환 기자 | 2026-02-02 14:28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저서 출판기념회 성료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 저서 출판기념회 성료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의 저서 《길이 없다고 하지 마라, 길은 만드는 것이다》 출판기념회가 31일 오후 청운대학교 청운홀에서 열렸다.이날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박 전 행정부지사가 새로운 정치적 행보를 공식화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지역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이날 행사에는 강승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과 이상근 교육위원장, 이기진 충남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김영남 충남관광협회 회장 등 정치·행정·문화계 주요 인사들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6-01-31 16:46 이정윤 홍성군의회 의원, 홍성문화원서 저서 출간 기념행사 이정윤 홍성군의회 의원, 홍성문화원서 저서 출간 기념행사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이정윤 홍성군의회 의원이 지난 17일 오후 홍성문화원에서 저서 《홍성, 함께 여는 내일》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행사를 열고 지역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홍성문화원 주변이 한동안 북적였다. 행사 시간대에는 진·출입 차량이 동시에 몰리면서 동선이 혼잡해졌고, 주차 공간이 부족해 주변 도로까지 차량이 늘어서기도 했다.행사는 축사와 저자의 인사말,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축사에 나선 강승규 국회의원은 저서를 언급하며 “책 전반에 ‘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6-01-22 07:44 지역 정치권 인사 출판기념회 잇따라 지역 정치권 인사 출판기념회 잇따라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출간한 책을 소개하는 출판기념회가 잇따라 열린다.먼저 이정윤 홍성군의회 의원은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홍성문화원에서 에세이 《홍성, 함께 여는 내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저서는 지역에서의 의정활동과 일상의 기록을 바탕으로, 사람과 공동체, 그리고 지역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담은 에세이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책의 주요 내용 소개와 함께 저자의 소회가 전해질 예정이다.이어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도 출판기념회를 연다. 박 부지사는 오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청운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6-01-15 06:52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공식화 [홍주일보 김용환 인턴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이정문)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공식화하며, 수도권 일극 구조를 넘어 국가 성장 구조를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내년 1월 주민의견 수렴과 법안논의를 거쳐, 2월 말~3월 초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29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결합이 아니라, 대한민국 성장축을 바꾸는 선택”이라며 통합 추진 의지를 밝혔다.이 위원장은 현재 대한민국이 고도 압축 국회·정당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2-29 13:55 이정희 홍성군의회 의원,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이정희 홍성군의회 의원,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성군의회 이정희 의원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통일 기반 조성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표창 수여식은 지난 16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충남도지사 표창 수여식’에서 진행됐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가 주관했다.이정희 의원은 민주평통 홍성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 인식 제고 활동과 각종 자문회의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5-12-17 10:39 강승규 의원, ‘반(反)민생 예산’ 줄이고 지역발전 국비 대폭 확보 강승규 의원, ‘반(反)민생 예산’ 줄이고 지역발전 국비 대폭 확보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국회가 지난 2일 본회의에서 2026년도 국가 예산안을 최종 의결하면서 홍성군과 예산군이 각각 2907억 원, 276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충남도 전체 확보액은 12조 3223억 원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결소위 위원인 강승규 의원(홍성·예산, 국민의힘)은 정부안 단계에서 제기된 △무늬만 AI 사업 △정책 펀드 △과도한 예비비 등 불요불급한 ‘반민생 예산’을 집중 지적하며 삭감을 이끌어 냈다. 절감된 재원은 철강산업 위기 대응, 참전유공자 수당 국회·정당 | 한기원 기자 | 2025-12-08 09:52 박수현 의원, 지역신문 예산 42% 증액… 우선지원대상사 기준도 개선 박수현 의원, 지역신문 예산 42% 증액… 우선지원대상사 기준도 개선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힘써온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의 노력으로 내년도 지역신문 지원예산 증액과 우선지원대상사 선정요건 개선이 이뤄졌다.박 의원은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비롯해 대변인 직책만 10여 차례 맡아 ‘소통의 달인’으로 불려왔으며, 22대 국회에서도 지역언론의 공익적 기능과 가능성을 강조하며 정책 지원 확대를 추진해왔다.그는 의정활동 과정에서 지역언론을 “지역 소식의 핵심 주체이자 지역소멸을 막는 중요한 동력”이라고 국회·정당 | 한기원 기자 | 2025-12-08 09:27 김교흥 문광위원장 “지역언론 붕괴 막아야 지방소멸 막는다” 김교흥 문광위원장 “지역언론 붕괴 막아야 지방소멸 막는다” “지역 언론이 소멸되면 지역 소멸이 가속화된다. 이는 결국 대한민국 소멸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문제다.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마련하는 과감하고 종합적인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김교흥(인천 서구갑, 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바른지역언론연대가 공동기획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김 위원장은 “지방소멸 시대에 풀뿌리 언론이 지역을 살린다”며 “지역신문 정책에 지역 언론의 목소리가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언론의 현장 목소리가 반영돼야 지방소멸 대책 가능”김 위원장은 지역언론의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야 진정한 지방 국회·정당 |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사> | 2025-12-08 09:14 국민의힘 충남도당, 이종화 의원 탈당에 강도 높은 비판 국민의힘 충남도당, 이종화 의원 탈당에 강도 높은 비판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홍주일보(2025년 12월 4일자) 온라인판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이종화 충남도의원이 ‘계엄 사태에 대한 국민의힘의 책임 회피’를 이유로 지난 4일 탈당을 선언한 가운데,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이를 두고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명분 없는 탈당”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성명을 통해 “이 의원은 국민의힘이 계엄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탈당 사유로 들었지만, 이는 도민의 상식과는 거리가 먼 주장”이라며 “본질은 다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5-12-05 11:02 이종화 충남도의원, 국민의힘 탈당 선언 이종화 충남도의원, 국민의힘 탈당 선언 [홍주일보 홍성=한기원 기자] 충남도의회 이종화 의원(홍성2)이 24년간 몸담아온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공식 선언했다.이 의원은 국가의 근본을 뒤흔든 지난해 12월 3일의 중대한 사태와 이후 이어진 책임 회피를 탈당의 직접적인 배경으로 들며 “국민 앞에 책임을 상실한 정당 아래에 더 머물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당시 권력은 헌정질서를 정면으로 위협하고, 군대를 동원해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며 계엄을 선포해 국가 통제권을 장악하려 했다”며 “민주주의를 무력화하려는 초유의 사태로 국민은 깊은 충격과 불안에 빠졌다”고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5-12-04 16:40 ‘돼지대통령21, 손세희의 시간’ 출판기념회 성료 ‘돼지대통령21, 손세희의 시간’ 출판기념회 성료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손세희 전 대한한돈협회장이 임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여정을 담은 저서 《돼지대통령21, 손세희의 시간》 출간을 기념해 지난달 29일 청운대학교 청운홀에서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전 충남지사를 비롯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복기왕·어기구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박범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조승만 전 충남도의회 의원, 문병오· 정치일반 | 김용환 인턴기자 | 2025-12-04 06:51 국민의힘, 충남도당 여성위 발대식 국민의힘, 충남도당 여성위 발대식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강승규 국회의원)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예산문화원에서 충남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박상선)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강승규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당협위원장, 선출직 여성의원, 도당 여성위원장과 부위원장, 각 당협 여성지회장, 여성당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충남도당은 여성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여성의 정치 참여를 넓히고, 지역사회 리더십을 키워내며 당의 조직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충남도당 여성위원회는 앞으로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 도민과의 긴밀한 소통, 국회·정당 | 한기원 기자 | 2025-09-26 07:07 박만식 전 사무국장,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 박만식 전 사무국장,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박만식 전 더불어민주당 홍성·예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이 당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에 도전장을 냈다. 박 전 국장은 지난달 20일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서류심사에 합격해 지난달 30일 면접까지 마쳤으며, 당원배심원단 심사와 합동토론회를 앞두고 있다.민주당은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최고위원회에 평당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평당원 최고위원을 공모했다. 서류심사와 면접, 당원배심원단 심사를 거쳐 최종 1인을 전 당원 투표로 선출하게 된다.박 전 국장은 국회·정당 | 한기원 기자 | 2025-09-04 07:29 강승규 의원, 홍수피해 막는 하천 정기준설 의무화 추진 강승규 의원, 홍수피해 막는 하천 정기준설 의무화 추진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강승규 국회의원(국민의힘, 홍성·예산)은 12일, 하천의 범람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관리 및 정비·준설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이번 특별법은 △환경부 장관의 5년 단위 하천 정비·준설 기본계획 수립 △하천관리청의 3년 단위 시행계획 수립 △침수·재해 반복 구간 ‘우선정비 대상하천’ 지정 △연 1회 이상 점검 및 3년 단위 전면 정비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현행 「하천법」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하천의 정비·준설을 국가와 지자체의 재량에 맡기고 있어 사전 대응에 한계가 국회·정당 | 한기원 기자 | 2025-08-12 13:30 [속보] 홍동 출신 임광현 의원, 초대 국세청장 확정 [속보] 홍동 출신 임광현 의원, 초대 국세청장 확정 홍동 출신 임광현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세청장으로 낙점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임이자)는 22일 제427회 5차 임시회의를 열고,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지난 15일 인사청문회 이후 일주일 만이다.이번 보고서 채택 과정에서 임이자 위원장은 “위원들의 지적과 당부사항을 중심으로 간사들과 협의해 보고서안을 마련했으며, 더 이상 이견이 없다”며 채택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임광현 후보자는 국세청 차장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현역 비례대표 의원 신분에서 이번 지명까지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5-07-22 10:08 임광현, 인사청문회서 “전관예우 없었다” 해명 임광현, 인사청문회서 “전관예우 없었다” 해명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가 퇴임 후 몸담았던 세무법인의 100억 원대 매출을 둘러싼 전관예우 논란에 대해 “특혜는 없었다”고 해명했다.홍주신문 899호(2025년 7월 10일자) 2면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임광현 후보자는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이 대표로 재직했던 세무법인 ‘선택’의 고액 매출과 관련해 “내가 받은 보수는 월 1200만 원뿐이며, 지분도 1주(좌)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과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제출하며 자 정치일반 | 한기원 기자 | 2025-07-18 06:47 처음처음12345678910다음다음다음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