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에 스타벅스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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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 스타벅스가 생겼다
  • 황희재 기자
  • 승인 2022.01.14 08: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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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충남도청점 오픈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인 스타벅스가 홍성에도 진출했다.

매장의 정식명칭은 ‘스타벅스 충남도청점’으로 내포신도시 적십자사사거리 인근 서광빌딩(홍북읍 청사로150번길 24) 1층에 문을 열였다. 매장 오픈 첫 날이었던 지난 7일 스타벅스 충남도청점 앞은 커피를 사먹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스타벅스는 출점 시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을 가장 중요한 입지 조건으로 판단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군 단위 지역에 스타벅스가 들어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심지어 지난 2019년 스타벅스가 충북 증평군에 입점하자 증평이 군 단위 유일한 ‘스세권(스타벅스 생활권)’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도 스타벅스 충북증평점은 증평군의 자랑이다.

한편 국내 스타벅스 매장은 신세계그룹의 주식회사 이마트와 미국 스타벅스 본사 간에 설립된 합작회사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계약 만료 시점에 미국 스타벅스가 지분을 전부 매각하면서 지금은 이마트가 자회사 SCK컴퍼니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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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22-01-19 14:24:31
이곳이 요즘 불매운동 하는곳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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