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비로 바뀌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따뜻한 봄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절기상 우수인 지난 18일 군청 안회당 앞 목련나무의 꽃망울이 수줍게 얼굴을 내밀며 다가온 봄을 알리고 있다. 우수는 봄에 들어선다는 입춘과 동면하던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 사이에 있는 절기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107주년 광천읍 3·1절 기념행사 성료 홍성읍,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홍동면, 위기가정 지원 사례회의 개최… 지원 방안 논의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성료 사회적 약자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홍성군보건소,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비’ 지원 홍성군, 저소득층 자녀 학습능력개발비 지원 추진 홍성군, 산불 취약지역 긴급 점검으로 ‘산불 ZERO 홍성’ 만든다 [홍성군의원 비례대표] 최선미 입후보예정자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