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어머니 청로회와 청소년 청로회 회원들은 설을 맞이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30명에게 차례음식과 세뱃돈을 전달했다. 청로회 이철이 대표는 "명절 차례도 지내지 못해 죽고 싶었는데 차례음식을 차려주니 너무 고맙다는 분도 계셨고, 말도 못하고 눈물로만 고마음을 표하는 어르신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도움을 준 회원들과 군청, 대성식당, 형도식당, 달수네 떡집의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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