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누구의 엄마든, 엄마를 구전하는 이야기로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는 걸 깨닫게 한 작은 혁명이다. '어머니라는 우주를 조촐하게 기록한 아들의 글'은 낯선 이미지와 생경한 언어들을 조합한 『지큐 코리아』 이충걸 편집장 특유의 미문(美文)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에세이가 되었다. <이충걸 저/ 예담>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제13회 정기총회 개최 이창엽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출마 본격화’ 제107주년 광천읍 3·1절 기념행사 성료 홍성읍,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홍동면, 위기가정 지원 사례회의 개최… 지원 방안 논의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성료 사회적 약자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홍성군보건소,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비’ 지원 홍성군, 저소득층 자녀 학습능력개발비 지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