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홍주종합경기장 내에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깊은 웅덩이가 파인 공사현장에는 작은 안전펜스 두 개만이 세워져있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지역민들이 사고를 당할 우려가 커 보인다. 특히 야간을 대비한 조명 등이 전무해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기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속보] 예산·서산 산불 주불 진화… 야간 감시 체제 전환 내포신도시 관문 경관·안전 동시 개선… 도청대로 장송 304주 전정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홍성읍 대교리서 환경정화 구슬땀 [홍성군수] 이용록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새의자] 제39대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홍성군, 의료원과 함께 ‘보호자 없는 병원’ 연중 운영 홍성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참여자 교육 갖고 본격 운영 홍성군, 10여 년간 동결했던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인상 홍성군, 연간 관광객 760만 시대… 3년간 관광객 71%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