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이 낳은 대유학자 남당 한원진 선생을 추모하는 추계제향이 지난 7일 오전 11시에 김석환 군수, 김원진 군의회의장, 유림과 종친회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면 양곡리 양곡사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제향은 김석환 군수가 초헌관, 김원진 군의장이 아헌관, 결성향교 전교 김동설 씨가 종헌관으로 제를 지내며 남당 한원진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리라 과장 초빙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해피트리’ 운영 [홍성군의원 나선거구] 문병오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의원 다선거구] 신경진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홍성군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공개 모집 [홍성군의원 가선거구] 최선경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 책자 발간 홍동면, ‘안전점검의 날’ 찾아가는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