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사회복지관(관장 김정순) 내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6일 저녁 추석을 맞아 결혼 이주여성들과 함께 우리 고유의 약식 만들기와 손수 만든 약식 선물 포장하기에 도전하며 추석맞이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다. 베트남 이주여성 누엔티루엔은 “한가위 음식 만들기가 아직은 어렵지만 하나씩 배우며 진짜 한국며느리가 된 것 같다”며 남편과 함께 활짝 웃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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