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사회복지관(관장 김정순) 내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6일 저녁 추석을 맞아 결혼 이주여성들과 함께 우리 고유의 약식 만들기와 손수 만든 약식 선물 포장하기에 도전하며 추석맞이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다. 베트남 이주여성 누엔티루엔은 “한가위 음식 만들기가 아직은 어렵지만 하나씩 배우며 진짜 한국며느리가 된 것 같다”며 남편과 함께 활짝 웃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성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리라 과장 초빙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 화합 프로그램 ‘해피트리’ 운영 [홍성군의원 나선거구] 문병오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의원 다선거구] 신경진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홍성군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공개 모집 [홍성군의원 가선거구] 최선경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홍성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 책자 발간 홍동면, ‘안전점검의 날’ 찾아가는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