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지역사회협의체(공동위원장 이동춘)와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지부장 박제완)는 지난 5일 제66호 사랑나눔가게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박제완 지부장은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랑나눔가게’는 홍성군지역사회협의체와 가게 주인이 협약을 통해서, 손님(1인)이 계산을 할 때 100원을 깎아주는 대신 손님이 직접 100원을 저금통에 넣도록 해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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