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홍성지청(지청장 최세훈)과 홍성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동빈)는 지난 5일 정모 씨(63. 홍성읍 대교리) 가옥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최세훈 지청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은 13년 동안 쌓인 쓰레기 5톤을 수거하고 곳곳에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던 전기, 가스의 안전을 점검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행정안전부·충남도 합동 ‘홍성’ ASF 방역 점검 홍성군, ASF 확산 차단 총력… 발생 농장 2962두 가축처분 [홍성군수] 이정윤 입후보예정자 프로필 [속보] 홍성 은하면 돼지농장 ASF 확진… 홍성 방역 총력 홍성군,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접수하세요~ 홍예사랑나눔회,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예산군, 긴급상황 대비 산성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 설치 홍성군,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군민 건강 지킨다 바르게살기운동 광천읍위원회, 2월 월례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