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사적 제231호 안회당 옆 목련이 만개했다. 홍주목사가 집무실로 사용했다는 안회당은 화려한 목련꽃이 핀 것만으로 집무실이라는 생각보다 멋스러운 느낌을 받게 된다. 홍성군청에 일을 보러온 군민들은 만개한 목련과 안회당을 보며 잠시 발을 멈추고 핸드폰을 들어 사진을 찍었다. Tag #홍성군 #홍성군청 #안회당 #목련 #만개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신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스카우트 충남·세종연맹 이·취임식 성료 홍성고 ‘양지회 야학’과 ‘홍성직업소년학교’의 상록수들 아이들 곁으로 찾아온 ‘마을 축제’ 올해 첫 전국대회서 희망의 신호탄 쏘다 두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스도쿠 〈247〉 5년 간 석·박사 완주, 경희대 7개 대학원 통합 수석 영예 주민자치협의회 새 집행부 구성 동계올림픽 17일간의 여정 마쳐 예산·서산 산불 완진… 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