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백야 김좌진장국 기념사업회에서는 지난 3일 12시 홍성군 갈산면 행산리에 소재한 김좌진장군 생가에서 배우 송일국, 가수 김장훈을 비롯한 청산리역사대장정 대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청산리 역사대장정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11기 청산리역사대장정 대원들은 7월 3일 인천을 출발해 9박 10일동안 중국 동북3성 북만주 일대와 고구려 발해 유적지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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