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전 10시 남장리 주공1차 아파트 정문 근처에서 30대 여자 운전자가 몰던 산타페 차량이 도로변 상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상점 유리창과 진열대 물품 등이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차량 급발진과 운전미숙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사진 김성수 시민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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