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항면, 신년맞이 1월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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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신년맞이 1월 이장회의 개최
  • 김용환 인턴기자
  • 승인 2026.01.1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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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활 밀접한 주요 현안 공유

[홍주일보 홍성=김용환 인턴기자] 구항면(면장 배미자)은 신년을 맞아 지난 7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회의에서는 배미자 구항면장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 등이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한 해 동안의 건강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임 이장 임명식을 통해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태봉리 외중마을 이장 정종희와 신곡리 척괴마을 이장 김문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으로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 면허세 납부 및 자동차세 연납 △2025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및 양곡비 등 정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참석 △봄철 산불감시원 및 산불상황실 운영 등 주요 행정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동절기 한파 대비 마을회관 및 마을안길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다뤘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겨울철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마을 단위의 세심한 점검을 요청하고, 강풍과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 홍보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신임 이장 여러분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26년에도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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