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라이온스클럽(회장 김민겸)은 지난 25일 홍성군과 ‘희망 씨앗 심기 사업 협약식’을 맺고 매월 홍성군내 학생 30여명에게 3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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